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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링컨 MKZ > 정말 좋은 정보 얻고 세상 참 편해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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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016-02-17
조회
1276
첨부

링컨mkz 2.0 14년 6월에 뽑아서 1년4개월 타고 차를 판매하기 위해서 중고차 매매 사이트 알아봤습니다.  

사이트에 올리고 나니 각 딜러분들께서 전화가 왔고 차 상태 및 얼마 정도에 팔지 물어보고 예상금액을 말해주더라고요

사실 제 차가 어느정도 가격대인지도 모르고 처음이라 아는게 없어 딜러분께 신뢰가 안 서더라고요

우선 현장에서 만나서 제 차를 보면 꼬투리를 잡기 시작하면서 가격 흥정을 했습니다.

유선상 예상금액과 너무도 차이가 나자 화가 났지요

바쁜시간 쪼개서 만났더니 돈을 깍아서 흥정을 하니 말입니다.

그래서 저는 차를 안 팔고 돌아왔습니다.

 

다른 딜러에게 또 전화가 왔지요 똑같이 예상금액을 던지고 최고 매입가로 모시겠다면서요

똑같이 속나 봐라 하고 유선으로 가격을 결정하자고 했습니다.

제 차에 이런저런 상태를 다 말해주었지요

그리고 그 딜러는 알았다며 만나자고 해서 만났는데 이런~~ 똑 가격 흥정을 하고 있네요!

어의가없어 뒤도 돌아보지 않고 집으로 왔습니다

유선상 금액과 상이하고 차를 보면서 가격다운하는데 가격이 만족스럽지 않았습니다.

 

그래서 다시 인터넷을 검색하다 보니 경매 사이트가 있더라고요

엠파크이지옥션을 알게되었고 호기심반 기대반으로 전화했는데

제가 원하는 시간대로 약속을 해주시더라고요

제가 해야할것은 그냥 차만 현장에서 보여줬고 직원분이 알 아서 점검하고 사진찍고

진행사항을 자세히 알려주는데 너무 신기하고 감사했습니다

 

 

 

 

경매가 시작되고 입찰까지 저는 핸드폰으로 진행사항을 지켜보고 있었죠

최종?낙찰 값이 마음에 들면 핸드폰으로 결정하면 입찰이 이루워지고

제 집에까지 수송차가 와서 실고 가면 끝!

 

자동차등록증과 인감증명서와 운전면허증만 보여주면 끝이나더라고요

진작 알았다면 고생하지 않고 전화 한통화와 현장방문하고 핸드폰으로 경매진행 보면서

마음에 들면 낙찰 결정하면 되는것을 말이죠

 

차가 팔리면 판매 수수료를 줘야하는데 하나도가 아깝지 않더라고요ㅎㅎ

수수료도 딱 적당하고요 그 수수료값으로 제 발품 안 팔고 편히 맡겼다 생각하면 하나두 아깝지 않더라고요

 

다음에 또 차를 판매한다면 여기에 믿고 맡기고 싶세요.

그리고 제가 처음 엠파크경매 사이트를 접하기전 솔직히 믿음이 안 생기더라고요

짜고 치는 고스톱이라고 생각했지요

딜러들만 입찰해서 이 사이트 딜러들이라고 생각했습니다.

하지만 그런 오해를 맑끔히 씻어주었어요ㅋㅋ

정말 좋은 정보 얻고 세상 참 편해졌다 생각을 해봅니다. 

 

 

 

 

지역: 서울 중구 / 차량: 링컨 MKZ/ 연식: 2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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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 체험리뷰는 엠파크이지옥션을 통해 차량을 판매하신 경험을 바탕으로 고객이 작성한 후기입니다.

* 고객님이 작성한 후기는 오타 외 수정 없이 원문 그대로 게재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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